○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분관 부산교육역사관(분관장 최은주)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유아와 초·중등 학생,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은 역사관 전시와 연계한 체험 중심의 수업으로, 참가자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 부산교육역사관은 해당 기간 동안 ▲즐거운 공작, 1956년!(4회) ▲함께하는 가족 특강(7회) ▲역사학습탐험대(4회) ▲나만의 아카이브 만들기(4회) ▲청소년 부산교육역사 특강(3회)을 실시한다.
○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https://home.pen.go.kr/yeyak/main.do)을 통해 9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역사관 홈페이지(https://behm.pen.go.kr/) 또는 역사관 SNS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최은주 부산교육역사관 분관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역사와 전통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며 가족 간 유대감과 협동심을 강화하고, 창의적 역사 학습과 융합적 교육을 통해 역사적 상상력, 문화적 이해력,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첨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홍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