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도서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 운영
여름방학 집중 도서관에서 영어 자신감 키우기
○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성소연)은 오는 8월 11일부터 8월 20일까지 어린이영어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과의 영어독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향상하고자 마련되었다.
○ 영어캠프는 총 2개 반으로 나뉘며, 초등 3~4학년 대상 Beginner Class(기초반)와 초등 5~6학년 대상 Advanced class(심화반)로 구성되고, 본관 지하 1층 강의실1에서 진행한다.
○ Beginner Class(기초반)는 8월 11일(화)에서 13일(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일간 운영되며, 「Oxford Reading Tree」를 활용한 기초 영어학습을 목표로 스토리텔링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발표하기, 노래부르기 등이 진행된다. 마찬가지로, Advanced Class(심화반)는 8월 18일(화)에서 20일(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일간 운영되며, 「The Dot」 등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심화 영어학습으로 스토리텔링과 게임으로 익히는 스피킹 시간, 크래프트 활동 등이 진행된다.
○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7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https://home.pen.go.kr/haeundaelib)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유아어린이영어자료실 ☎051-709-0941)
○ 성소연 해운대도서관장은“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원어민과 소통해보는 경험을 가지고, 다채로운 독서활동을 체험하며 영어독서에 대한 흥미와 영어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