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부산진구, 연제구, 동구 소재 지식정보 취약계층기관을 대상으로‘책사랑 서재지원 사업’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책사랑 서재지원 사업은 독서인프라가 미흡한 기관에 독서자료를 지원하여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학습 기회 확대 및 여가 활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5개 기관이 선정되어 약 100여 권의 도서를 지원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민도서관 이은경 관장은 “빠른 정보 소비 시대일수록 독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도서 접근성이 낮은 기관을 위한 독서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시민도서관 장서개발과 ☎051-810-8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