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유초등학교

  • HOME
  • 교육뉴스
  • 학교는 지금
  • 유초등학교

클래식의 깊은 울림 속으로! - 해강한빛오케스트라, 2026 예문학생꿈나무오케스트라 축제 연주 성료

  • 작성자 김대현
  • 등록일 2026.10.02
  • 담당자(팀)명김대현
  • 문의처051-745-4542
  • 학교명
    해강초등학교
1. 웅장한 대극장을 가득 채운 해강한빛오케스트라의 꿈의 무대.jpg 2. 어려운 클래식 곡도 척척! 진짜 음악가처럼 집중하는 우리들.jpg

해강초등학교(학교장 강귀영)는 지난 10월 1일(목)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26 예문학생꿈나무오케스트라 축제’에 본교 해강한빛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연주를 마쳤습니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해 개최된 음악의 장으로, 해강한빛오케스트라는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대형 무대에서 마음껏 발휘하였습니다.


이날 무대에서 해강한빛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마스까니의 간주곡(Intermezzo)과 멘델스존의 교향곡 5번을 연주하여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초등학생 오케스트라가 소화하기에는 난도가 높고 깊은 표현력이 요구되는 클래식 명곡들이었지만, 단원들은 지휘자의 정교한 손짓에 맞춰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냈습니다. 간주곡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 이어, 멘델스존 교향곡 5번의 웅장하고 극적인 선율이 대극장을 가득 채우자 객석에서는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오케스트라 담당 최은실 선생님은 "깊이 있고 난도 높은 클래식 곡에 도전해 멋진 완성을 이루어 낸 우리 단원들의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라며, "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이라는 큰 무대에서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완성해 낸 이번 연주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해강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풍부한 정서 함양과 예술적 잠재력을 더욱 넓혀줄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여기는 큰 꿈, 넓은 마음, 깊은 생각으로 미래를 향유하는 해강초등학교입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정보
  • 1. 웅장한 대극장을 가득 채운 해강한빛오케스트라의 꿈의 무대.jpg   ( 0회 ) 주소 복사
  • 2. 어려운 클래식 곡도 척척! 진짜 음악가처럼 집중하는 우리들.jpg   ( 0회 ) 주소 복사
  • 소속대변인

    연락처051-860-0225

    수정일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