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4일~15일, 금빛초등학교에서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따뜻한 아침 햇살이 빛나는 봄날 아침에 펼쳐진 이번 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님의 진심 어린 감사 표현과 5월 14일에는 전 교직원을 위한 깜짝 커피차와 선생님들을 위한 사진 베틀 이벤트로 나뉘어, 하루 종일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습니다. |
○“금빛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빛나면 학생들도 빛납니다.”라는 현수막은 금빛초등학교 학생자치회 회의에서 학생들의 생각과 마음이 모여 만들어낸 문구였습니다. 이에 앞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키워주신 부모님, 그 사랑의 깊이를 배워갑니다.”라는 현수막의 문구를 만들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금빛 교육 3주체인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깊은 의미를 만들어낸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 금빛초 학생들은 며칠 전부터 선생님들을 위한 스승의 날을 준비했습니다. 각 반에서는 손편지 쓰기, 감사 카드 만들기,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 행사 당일 아침, 학부모님들은 스승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작지만 정성이 담긴 현수막을 달아주었으며, 학생들은 정성껏 꾸민 편지를 직접 전달하며 “선생님 사랑해요,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외쳤고, 교정은 금세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찼습니다.
○ 특히 금빛초 학생자치회에서는 오늘 아침 일찍부터 교문과 학교의 광장에서 축하의 문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피켓을 들고 출근하시는 선생님과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감동적인 장면도 볼 수 있었습니다.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교직원들을 위한 교장선생님의 깜짝 자축 행사도 준비되었습니다. 학생들이 하교하고 난 뒤, 금빛초 교직원들을 위한 커피차가 도착해 있었고, 교원, 교직원들, 방과후 강사들까지 모든 교직원들은 커피차에서 제공하는 맛있는 차와 츄러스와 다과를 먹으면서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또한 스승의 날 이벤트로 학년별로 ‘금빛 사진 배틀’의 추억의 사진을 남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배틀의 이벤트에는 참가상, 다양한 상품을 주었고, 모두가 교육의 의미와 보람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교장선생님께서는“우리 금빛 교육가족들과 함께 스승의 날에 작은 기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말씀을 전하며 우리에게는 스승의 날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