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초등학교(교장 이혜숙) ‘다울림 취타대’는 2026년 4월 25일(토) 조선통신사 행렬 재연의 선두에 서서 대취타 공연을 하였다.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조선통신사 축제(, 2026.4.24.~4.26.)’의 특별공연으로 이루어진 ‘조선통신사 행렬 재연’은 많은 시민과 외국인 유학생 등이 동참한 가운데 북항 친수공원에서 거리공연으로 이루어졌다.
□ 조선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1607년부터 2백 년간 12차례에 걸쳐 교류한 대규모 외교, 문화사절단으로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도 등재된 바 있으며, 대취타는 음색과 행렬이 장중하고 경쾌하여 대통령 즉위식 등 큰 행사에서 연주되고 있고 현재 무형문화재 46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날 뜻깊은 공연과 행사에 대해서 다양한 매체에서도 다루고 있다.
개항 150주년 풍성한 조선통신사 행사 : 부산의 대표 정론지, 국제신문
‘개항 150년’ 부산항에 선 평화 사절단 | KBS 뉴스
부산항 개항 150주년, '조선통신사 행렬' 그대로 (2026-04-25, 토/뉴스데스크/부산MBC) | Watch 외 다수
□ 2016년 창단되어 10년의 역사를 가진 수정초등학교 다울림 취타대는 이 날 조선통신사 대취타 행렬의 전통을 계승하고 화합과 소통의 다울림으로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상징하고, 부산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울림을 선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