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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설렘의 시작'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 작성자 양규진
  • 등록일 2026.03.04
  • 담당자(팀)명양규진
  • 문의처051-745-4515
  • 학교명
    해강초등학교
 1학년 전문가 담임선생님소개.jpg 손인형과 함께하는 학교장 축사.jpg  슬기로운 입학생활안내.jpg

제목: '꿈과 설렘의 시작'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 96명의 새내기, 가족과 선생님들의 환영으로 학교생활 첫발

해강초등학교(교장 강귀영)33(화요일) 오전 10, 본교 강당에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96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여 초등학생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번 입학식은 처음 학교라는 사회에 발을 들인 1학년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에 대한 친밀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해강초등학교는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1학년 지도 경험이 풍부한 5명의 전문가급 담임교사를 배치했는데, 실력과 인품을 겸비한 담임교사들이 소개될 때마다 학부모들의 든든한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신입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위축을 최소화하고, 학교를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이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고,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육과정부장이 학교교육과정과 1학년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기초적인 안내를 진행하였습니다. 입학 초기 적응 기간 운영, 등하교 안전, 기본 생활 습관 형성 등 학부모들이 궁금해할 실무적인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자녀를 처음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특히, 학교장은 딱딱한 훈화 말씀 대신, 1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손인형'을 활용해 학생 한 명 한 명과 소통하는 1:1 환영 인사를 하면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세 가지 약속인 [··]를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습니다.

: 밥을 골고루 먹어요.

: 인사를 잘해요.

: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요.

이러한 재치 있고 따뜻한 안내는 긴장했던 신입생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피워냈으며, 학교가 즐겁고 안전한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1학년 부장선생님은 오늘 입학한 96명의 꿈나무가 해강의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가정과 학교가 긴밀하게 소통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환영과 격려 속에 마무리된 이번 입학식은 신입생들에게는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학부모들에게는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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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대변인

    연락처051-860-0225

    수정일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