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 HOME
  • 교육뉴스
  • 보도/설명/반박
  • 보도자료

부산교육청, 수능 64개 시험장에‘스마트안경 전담 요원’배치

  • 작성자교육뉴스1
  • 등록일 2026.11.03
  • 조회수 95
  • 담당자(팀)명중등교육과
  • 문의처051-860-0315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인공지능(AI)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부산지역 64개 모든 시험장에 전담 요원을 지정·배치한다.

○ 이는 AI 스마트안경 판별 전담 인력을 시험장마다 1명씩 두도록 한 교육부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스마트안경 대응방안(2026. 10. 30.)’에 따른 조치다.

○ 부산시교육청은 시험감독관으로 차출되는 교원과 시험장 학교의 스마트안경 부정행위 판별 부담을 줄이고 전문적인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해 장학사·교육연구사로 구성된 시험장 파견 감독관이 스마트안경 전담 요원을 겸임하도록 했다. 시험 감독관이 의심 기기를 발견하면 전담 요원이 이를 확인하고 판단해 조치를 취하는 방식이다.

○ 교육청은 오는 6일 전담 요원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실시한다. 스마트기기 관련 부정행위 방지 지침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스마트안경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 아울러 수험생의 올바른 응시를 돕고 부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고3 담임교사 대상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 자료와 동영상도 누리집에 게시하고, 예비소집일에는 유의사항 브로슈어를 배부할 계획이다.

○ 한편, 올해 부산지역 수능 응시자는 전년보다 298명 늘어난 2만 9,181명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총 64개 시험장, 1,065개 시험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정보
  • 소속대변인

    연락처051-860-0213

    수정일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