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9월까지 본관과 수정분관에서 책이음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도서관에서 만나요’ 행사를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과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책이음 서비스’를 알리고, 도서관 이용과 일상 속 독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책이음 서비스는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부산지역 205개 공공·작은도서관을 비롯해 전국 3,010개 참여 도서관에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통합 도서이용 서비스다.
○ 행사 기간 중앙도서관 본관과 수정분관 각 자료실에서 책이음 회원으로 신규 가입하고 처음으로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를 통해 신규 회원의 도서관 이용을 독려하고 지속적인 독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이은경 관장은 “이번 행사가 더 많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책이음 서비스를 이용하고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도서관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