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강준현)은 오는 10~11일 이틀간 회관 대강당에서 청소년 댄스·보컬·밴드 분야 40여 개 팀이 참가하는 ‘2026년 교문학생가요제·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자기 주도적인 표현 역량과 감성적 창의성을 키우고,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 올해 가요제·댄스페스티벌에는 댄스 34팀, 보컬 24팀, 밴드 45팀이 참가해 치열한 예선을 거쳤으며,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공연은 댄스, 보컬, 밴드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는 학생 중심 무대로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창의성을 표현하고, 관객들과 함께 열정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 또한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는 한편 관람객들에게는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 강준현 학생교육문화회관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소중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