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7월 11일과 8월 22일 도서관 시민소리숲에서 청소년과 성인 180명을 대상으로 ‘작가 초청 청소년 진로 특강’을 개최한다.
○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시대의 진로 변화와 청소년기의 성장 및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미래 사회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삶의 태도를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 7월 11일에는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의 저자인 최재운 교수가 강사로 나서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 진로 환경,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해 강연한다. 8월 22일에는 『친밀한 가해자』의 저자 손현주 작가가 ‘필요한 건 오직 용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시민도서관은 각 강연마다 참여 청소년 10명을 추첨해 해당 주제 도서를 증정할 예정이다.
○ 참가 신청은 최재운 교수 특강의 경우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손현주 작가 특강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https://home.pen.go.kr/siminlib/main.do)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051-810-8215)로 문의하면 된다.
○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와 삶의 방향을 주도적으로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 프로그램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