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부모의 건전한 자녀 교육관 정립과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 행복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6월 학부모 행복학교는 ‘관계의 매듭을 푸는 부모의 소통심리학’란 주제로 진행한다. 부모의 자존감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짚어보고, 사랑할수록 멀어지는 ‘양육의 역설’을 통해 애쓸수록 꼬이는 관계의 매듭을 푸는 마음의 원리를 다룬다.
○ 강의를 맡은 강현식 누다심 심리상담센터 대표는 심리학 칼럼니스트이자 실전 상담 전문가로, MBC ‘생방송 오늘 아침’, EBS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 등 다수의 방송 출연과 「엄마의 첫 심리 공부」, 「꼭 알고 싶은 심리학의 모든 것」 등 저술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명쾌한 심리 처방을 제시해 왔다.
○ 교육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https://home.pen.go.kr /hakbumo)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타 문의: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 860-0713,5)
○ 김석준 교육감은 “부모가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자녀와 깊이 소통할 때 아이는 비로소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와의 소통을 넘어 학교 선생님과의 건강한 파트너십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첨부: 6월 학부모 행복학교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