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관장 박미양)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학특성화 행사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를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 행사는 ▲나라를 지킨 위인과 시대를 빛낸 인물 관련 도서 전시 ▲태극기 매듭팔찌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했다. 체험활동은 태극기 스티커에 독립운동가와 참전용사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작성하고, 호국보훈 관련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 20명을 대상으로 태극기 팔찌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이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역사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학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첨부: 프로그램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