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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교육

[교육종합]   부산교육발전특구 선정 ‘공교육 혁신 신바람 분다’

  • 호수 2024년 부산교육신문 2호
  • 조회수 50
  • 작성자 누리집관리자
교육종합

부산교육발전특구 선정 '공교육 혁신 신바람 분다'

<그림>부산교육발전특구 비전·목표·전략

지역 맞춤형 교육발전전략 수립통합 늘봄·글로벌 인재 양성 등5대 중점 전략·19개 사업 추진부산 인재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월 부산시와 공동으로 신청한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이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3년간 부산 전역을 대상으로 부산형 교육발전특구를 추진한다.


공교육 강화 사업을 추진하여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실현하고, 교육의 힘으로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에 걸맞은 환경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교육발전특구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대학·산업체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육 발전 전략을 자율적으로 마련하고 지역인재가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지원하는 체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시는 △부산형 통합 늘봄 △부산발 공교육 체인지 △디지털 교육혁신 △글로벌 인재 양성 △대학 혁신 등 5대 중점 전략과 19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운영 기획서에 따르면, 우선 보살핌과 학습형의 부산 통합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성화고 체제 전면 개편 등 지역산업 수요와 연계한 직업교육의 변화를 도모한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 다문화 학생,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할 사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 말하는 영어 1.1.1.' 확대 등의 사업을 펼친다. 또한 21세기를 이끌어가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미래지향적 신기술 특화교육을 할 (가칭)SW·AI 교육거점센터가 오는 11월 개관을 목표로 (구)덕천여중 부지에 자리잡을 예정이다. 특히, 공교육체인지 사업을 중심으로 한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세부 사업을 2024학년도 신학기부터 전력 추진한다. 지난해 1교에서 시범 운영한 위캔두 계절학교는 중학교 1학년 1,170명 대상 13개 거점학교로, 숙박형 인성영수캠프는 10개 이상 대학 1,000명 이상 학생으로 각각 확대한다.


더불어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과정만 제공했던 부산형 인터넷 강의 대상을 고등학교 1학년 전체와 중학교 1학년으로 확대하고 고등학생 대상 위캔두 주말학교 운영 등으로 자기주도학습을 강화하여 공교육의 변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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