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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종합]   부산 다자녀 일반고 우선 배정한다

  • 호수 2024년 부산교육신문 2호
  • 조회수 81
  • 작성자 누리집관리자
교육종합

부산 다자녀 일반고 우선 배정한다

저출산·인재 유출 대책전국 시도 중 최고 수준

2025학년도부터 3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가 희망하는 경우, 평준화 적용 일반고등학교에 우선 배정된다.


지난 3월 개최된 '202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다. 이번 조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저출생 문제와 인재 유출, 초고령화 등 부산이 당면한 현재 상황을 교육으로 극복하기 위한 부산광역시교육청의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특별·광역시 포함 전국 시도 중 최고 수준이다.


지난해까지 3자녀 이상 우선 배정은 둘째 자녀부터, 형제·자매가 고 1·2학년인 경우에 한해 본인이 희망할 경우 동일교에 우선 배정해 왔다.


올해 중학교 3학년일 경우 입양·재혼을 포함하여 3자녀 이상 해당 시 본인이 희망하는 일반고에 정원 20% 범위까지 우선적으로 배정 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 부산형 늘봄학교 운영 등을 통해 현재 부산이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를 교육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교육청의 의지를 담은 이번 조치가 '아이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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