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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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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 부산교육청 실제 점수는 102.7점으로 전국 상위권 상세 정보
부산교육청 실제 점수는 102.7점으로 전국 상위권
작성자 감사관실 작성일 2020.10.14
ㅁ 언론사명: 중도일보(10.8), 국제뉴스(10.8), 뉴스티엔티(10.8),
ㅁ 뉴스프리즌(10.8), 철강금속신문(10.8), 한라일보(10.9)
ㅁ 게 재 일: 2020. 10. 8.(목) ~ 10. 9. (금)
ㅁ 주요 보도내용
9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홍성국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제주도교육청의 공직자 부패방지교육 실적은 62점으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다. 이어 부산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각 72점, 울산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각 74점 순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ㅁ 사실 관계
◦위 보도자료를 보면 부산시교육청이 마치 제주도교육청 다음으로 공직자 부패방지 교육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국민권익위원회가 홍성국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3년간 공무원 부패방지 교육실적 평가자료에 오류 있었고, 언론은 홍성국 의원실에서 배포한 국감자료 보도자료를 잘못 인용 보도함으로써 사실관계가 크게 왜곡되었음.
- 국민권익위원회의 제출자료를 바탕으로 제공된 홍성국 의원의 국감자료 보도자료에는 부산시교육청 교육실적이 2017년 88점, 2018년 105점, 2019년 105점으로 3년 평균 97점이라고 되어 있음.
- 국민권익위원회의 제출자료 중에서도 부산시교육청의 2017년 실적자료에 오류가 있었음(2017년 실제 점수 98점, 3년 평균 102.7점). 국민권익위원회 담당자 유선통화(2020. 10. 12.) 결과 오류 있음을 확인함.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국회의원실에 수정자료 제출함.
※ 공무원 부패교육 실적 평가는 100점이 만점으로 가점지표를 수행하면 최대 5점까지 가점 취득
- 일부 언론은 기사처리과정에서 의원실 제공자료를 부정확하게 받아들여 더 낮은 실적치(평균 72점)로 보도하였음.

▢ 부산시교육청 입장
◦ 부산시교육청은 홍성국 의원실에 기존 보도자료가 잘못 작성된 것임을 알렸고, 사실에 입각해 정확한 보도를 할 수 있도록 각 언론사에 오류사실을 알리고 정정을 요구하는 등 팩트에 근거한 자료 제공을 요청함. 홍성국 의원실에서 이러한 오류를 확인하고 보도자료를 제공한 언론사에 이를 알림.
◦ 아울러,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청렴 및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한 부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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