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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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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동의공업고등학교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상세 정보
동의공업고등학교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이*영 작성일 2021.01.22
안녕하십니까?
저는 동의공업고등학교 직원분 한 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성함은 모르고 휴대폰 끝자리가 7257이시고 키가 큰 남성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저희 어머니께서는 친구분들은 못만나시고 낮에 산책을 하러 혼자 걸어다니시는데요.
지난 주 토요일, 평소 20분이면 돌아오시는데 그날은 40분이 넘어도 돌아오시지 않아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보니 전화기도 꺼져있어서 그때부터 저는 좌불안석이 되었습니다.
1시간 지날 무렵
모르는 핸드폰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동의과학고등학교 주차장 입구 쪽에서 어머니께서 지쳐서 계시고 그 직원분이 지다가다가 도와주신건데요
어머니 핸드폰 케이스에 제 핸드폰 번호와 이름을 적어 넣어둔것을 보고 연락했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방학이고 주말이라 학교에 사람이 없을것 같아 조금만 걷고 내려올려고 했는데
갑자기 하늘이 노랗고 못 걸을 것 같아서 주차장입구 옆에 걸텨 앉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지나가던 그 분이 도와주셨다고 정말 감사한분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어머니께서 감사하다고 이름을 여쭤보았지만 이름도 알려주시지 않으셨고 "여기 학교 선생님이신가보네요" 하고 말하니 직원이라고 말씀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주말에 사람도 없는 학교에 어머니 혼자 남겨졌으면 어찌했을지 정말 아찔합니다.
성함도 모르고, 알 방법도 없어 감사한맘을 전하고자 칭찬합시다에 글을 올립니다.
직원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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