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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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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상세 정보
부산교육뉴스 제42회 테마영상 <창의 융합 인재를 키운다!>
NA>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객관식 시험을 폐지하고 독서토론 교육을 강화한 부산교육! 새로운 미래를 향한 꿈을 함께 완성해 나갑니다.

NA> 부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305개 모든 초등학교에서 객관식 시험을 폐지하고 서술형 위주의 주관식 시험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풀이와 주입·암기식 교육방법에서 벗어나 창의력과 감성을 지닌 인재로 키우기 위함인데요.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입니다.

NA> 평가 방식이 바뀌면서 자연스레 수업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아직 글쓰기에 서투른 1, 2학년은 ‘생각 표현' 훈련을 통해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 그리고 말로 표현하는 법을 익힙니다. 어느 정도 글쓰기에 익숙해진 초등 3학년부터 서술형 수업이 적용되는데요. 실험이나 탐구내용을 토대로 생각을 서술하거나 토의 토론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정확히 표현하고 전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교실은 서로 질문하고 대화하는 학생들로 가득해졌으며 자유롭게 사고하는 동안 논리적인 문제해결 능력이 생겨납니다.

NA> 아직 시행 초기 인만큼 서술형 평가방법 개선을 위해 부산시교육청은 활발한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교단 지원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수행평가 우수 예시 문항개발로 채점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의 부담과 학부모의 우려를 덜기 위해 다양한 교사 직무연수와 학부모 설명회를 실시하는 한편 평가방법 개선 시범학교를 운영하는 등 현장 안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NA> 획일적인 평가 방식으로 줄을 세우기보다 각자의 재능을 최대한 살리는 미래형 교육! 학생들은 그 과정에서 스스로 답을 찾으며 능동적인 학습의 주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NA> 서술형 평가로 바뀌면서 독서교육도 늘어났는데요. 학생 참여 중심의 독서교육을 통해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NA> 1교 1독서 학생 동아리 및 교사 연구회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독서 생활 습관을 기르고, 책에 대한 재미를 일깨워줍니다.

NA> 또한 공감·동참·체험의 독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02년생 책가방과 새내기 토론 한마당, 고등학생 다 같이 독서토론리그 등 학생 주도의 독서·토론 체험을 통해 자료를 수집, 분석하는 능력과 판단력, 발표력을 길러 나가고 있습니다.

NA> 학부모 동아리, 오디오북 만들기 공모전 등 가정·지역과 연계한 독서교육 활동, 교사들의 독서·토론 교육 역량 강화에도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NA> 뿐만 아니라 언제 어느 때든, 학생들이 책과 가까이할 수 있는 독서 친화적 환경으로 학교 독서교육의 내실화를 다져나갑니다.

NA> 깊이 있는 독서, 함께 읽고 토론하는 문화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학생들. 획일화된 사고에서 벗어나 폭넓은 시야를 가진 따뜻한 미래 인재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NA> 틀에 맞춰진 사지선다형 객관식에서 원하는 꿈을 고를 수 없듯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새로운 무대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내일이라는 설레는 빈칸에 희망의 이야기를 마음껏 채워나갈 수 있도록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용량 : 체크중..

부산시교육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초등학교 객관식 평가 폐지와 초중고 독서토론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