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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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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상세 정보
내 고장 부산의 역사와 향기를 찾아
작성자 강미선 작성일 2018.01.11
학교(기관)명 선화여자중학교 담당자 담당(남한나) 홍보(강미선) , 연락처 : 051-460-0600
2018월 1월 9일 화요일 선화여중 학생 29명이 교사 3명의 인솔 하에 ‘내 고장 부산의 역사와 향기를 찾아’라는 주제로 체험활동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립해양박물관, 어묵 체험관(어묵피자, 어묵핫도그 만들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UN 평화기념관,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등 부산의 역사적, 문화적 장소를 탐방하고 체험하면서 뜻깊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너무 익숙해서 몰랐던 바다의 힘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어묵을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게 느껴진다.”, “부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끌려갔을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그런 역사를 자세히 몰랐던 것이 부끄럽다.”, “청사포 전망대는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짜릿하고 재밌었다. ”, “하루 동안 부산을 다녀보니 부산이 가진 다양한 역사들에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한다.” 등 각자의 소감도 나누었다.
학생들의 견문을 넓혀주고자 해외 및 국내에 여러 지역에서 많은 체험학습을 실시해오고 있는 본교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익숙하다는 이유로 소홀했던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학생들이 몸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또한 1월 16일 19시 15분에 방영되는 KNN 생방송투데이에서 우리학교 학생들이 어묵 체험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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