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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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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이야기 : [시민도서관]일제강점기 자료 등 귀중본기증받아 -김대래교수(신라대)의 소장본, 시민도서관 귀중본 되다- 상세 정보
[시민도서관]일제강점기 자료 등 귀중본기증받아 -김대래교수(신라대)의 소장본, 시민도서관 귀중본 되다-
작성자 김화윤 작성일 2019.06.10
학교(기관)명 시민도서관 담당자 김화윤 , 연락처 : 0518108241
○ 부산시립시민도서관(관장 손종호)은 최근 김대래교수(신라대학교 무역경제학부)로부터 일제강점기 도서와 역사학자료 등 자료 600여 점을 기증받았다.

○ 이번에 기증받은 자료들은 일제강점기 일서자료 100여 점과 김대래교수의 저서 14권, 임진왜란 연구 및 부산의 경제·농업·역사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주제에 걸쳐있는 책들이다.

○ 이 책들 가운데 『朝鮮民族運動年鑑(조선민족운동연감)』은 1919 ~ 1932년까지의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교민단의 독립활동 상황을 상해 일본 총영사관 경찰부가 수집한 비밀문헌으로 1946년 동문사 서점에서 발행. 독립운동 발생목적, 발생지, 연도별 분류, 발생월일, 활동 단체, 내용, 성명 등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파악한 내용을 담고 있다.

○ 김대래 교수는 "오랜 기간 연구를 위해 수집해 온 소중한 자료들이지만 도서관에 기증해 더 많은 사람들의 연구에 도움이 되는 것도 가치있는 일이라 기증하게 됐다"고 했다.

○ 이에 시민도서관은 김교수의 소중한 뜻에 감사함을 전달하고 지식정보문화센터로서 귀중한 자료를 잘 정리하고 보존해서 연구자나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월별 기증자와 기증자료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으며 분기별 우수기증자료에 대한 목록 및 서평안내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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