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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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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마루국제음악제 초청 연주회 개최
작성자 정희숙 작성일 2017.09.09
학교(기관)명 담당자 , 연락처 :

○ 세계 정상의 교향악단과 앙상블의 클래식 음악축제인 ‘2017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초청으로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는 오는 9월 7일 오후 4시에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청소년을 위한 스쿨클래식」을 연주하게 된다.

○ 부산마루국제음악제(BMIMF)는 부산의 다른 문화행사와의 균형과 조화를 통하여 자연스러운 참여와 공감대를 유도하여 해양도시 부산에서 음악을 매개로 한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균형잡힌 문화도시로서 부산의 정체성을 온전하게 세우는 국제적인 음악페스티발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앙상블 공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클래식 국제음악제이다.

○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6년에 국내 최초로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학생오케스트라로 창단하였으며 단원은 부산시내 초․중․고등학생 8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날 세계 정상의 노르웨이 출신 소프라노 「잉어 토릴 나르베센(Inger Toril NARVESEN)」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테너 「템비엔코지 메텐가나(Thembinkosi MGETYENGANA)」와 함께 도니제티의 오페라 아리아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 구노의 오페라 아리아인‘로미오와 줄리엣’ 중에서 <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 를 함께 연주하게 된다. 또한, 합주곡으로는 오케스트라를 위한 발레 모음곡인 구노의 <파우스트>도 연주할 계획이다.

○ 세계 정상의 국제음악제에 초청되어 특별연주를 맞게 된 학생들은 세계적인 성악가와의 협연을 통해 자신의 뛰어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뜻깊은 무대경험을 가지게 될 것이며, 관객석을 꽉 채운 1,0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은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클래식을 즐기면서 멋진 추억의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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