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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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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이야기 : 부산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자치회 중심 서부 굿매너! 실천운동으로 욕설 없는 학교 만들기추진 상세 정보
부산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자치회 중심 서부 굿매너! 실천운동으로 욕설 없는 학교 만들기추진
작성자 황양림 작성일 2018.02.01
학교(기관)명 서부 담당자 황양림 , 연락처 : 250-0402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하옥선)은 오는 2월 6일, 서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중학교 학생회장 89명을 대상으로‘『서부 굿매너!』실천운동(욕설 없는 학교 만들기)’설명회를 개최한다.

○ 『서부 굿매너!』는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학생이 학교 내․외의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품성으로 앎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학생 주도적인 참여형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서부교육지원청에서 만든 공동브랜드이다.

○ 공동브랜드‘『서부 굿매너!』실천운동’사업은 서부 관내 초·중학교 89교를 대상으로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욕설 없는 학교만들기」 언어문화 개선 운동, 스스로 만들어 스스로 지키는 생활협약 운동, 학생자치회 중심의 청소년자치예산제 프로그램 등을 실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욕설 없는 학교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이 날 ‘『서부 굿매너!』실천운동’설명회에는 단위학교의 학생회장들이 자치활동 운영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신선초 6년 이상남은 ‘전교생 자치동아리 활동을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부산중앙여중 3년 금나윤과 남도여중 2년 김서윤은 ‘언어문화 개선을 통한 욕설없는 학교만들기’, 동삼중 3년 이유빈은 ‘소통과 동행의 학생자치활동으로 주인의식 함양하기’라는 주제로 사례를 발표함으로써‘『서부 굿매너!』실천운동’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 또한,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올바른 언어 습관과 인격 형성의 중요성, 학생자치 활동 활성화를 통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서로 토의·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 앞으로 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자치회 간부들의 지구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친교 및 학교별 자치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학생대표들의 의견을 상시 수렴하는 ‘학생자치회장 교육정책 제안제도’도 운영할 예정이다.

○ 하옥선 교육장은 ‘『서부 굿매너!』실천운동’을 통한 욕설없는 학교 만들기로, 민주시민 자질 육성, 미래 핵심 역량 향상 및 학생 참여 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발생 여건 사전 차단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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