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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부산교육청 2020년 신규 다행복교육지구 지정계획 추진 상세 정보
부산교육청 2020년 신규 다행복교육지구 지정계획 추진
작성자 교육혁신과 작성일 2019.07.11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운영할 2020년 신규 다행복교육지구 지정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 부산의 혁신교육지구인 다행복교육지구는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 구․군이 협약을 통해 ‘온 마을이 나서서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비전으로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교육사업이다.

○ 다행복교육지구 운영을 희망하는 구․군은 다행복교육지구 협약 요청서 및 사업 계획서를 8월 13일까지 부산시교육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어 구․군과 교육청이 사업계획을 협의한 후 8월말 께 지정대상 기관을 발표한다.

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그동안 교육청과 구청이 별개로 운영하였으나 2018년부터는 협업으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다행복교육센터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연계 마을알기 교육과정 운영, 지역단위 학생자치의회 활동, 지역 방과후학교 운영, 돌봄사업 운영, 문화·예술·체육프로그램 지원, 마을축제 참여,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버스 지원 등 지역의 인적·물적 인프라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 다행복교육지구는 부산시 16개 구․군 중 2018년에 사하구, 영도구, 동구, 북구, 사상구 등 5개 지구를 시작으로 2019년에 부산진구, 연제구가 참여하여 모두 7개 지구로 확대·운영되고 있다.

○ 김석준 교육감은 “다행복교육지구는 배움의 공간과 활동이 교육청과 학교를 넘어서 지역과 마을로 확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 사업은 부산의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역 중심의 교육공동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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