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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부산북부교육지원청, 자치구와 협력 파트너십 강화 상세 정보
부산북부교육지원청, 자치구와 협력 파트너십 강화
작성자 북부교육지원청 작성일 2019.06.20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연균)은 강서구, 북구, 사상구 등 관내 3개 자치구와 교육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 중인 ‘지역교육행정협의회’가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 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지원청과 자치구가 교육, 학예에 관한 사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행정협력, 재정지원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는 회의다.

이 협의회에서 4개 기관은 지난해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연계 협력 강화 방안’ 등 모두 32개 안건을 협의해 다행복교육지구사업 운영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중학교 친환경 급식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 성과를 냈다.

○ 북부교육지원청은 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자치구별 연 2회 정례화 했다. 또 학교의 건의사항을 수시로 접수받아 이를 회의안건으로 상정하는 등 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학교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하는 창구로도 활용하고 있다.

6월 21일 오후 5시30분 강서구와 교육행정협의회를 열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 이에 앞서 지난 6월 17일 오전 11시 북구청과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덕양초등학교 계곡부 재해 방지 대책’에 대해 토론을 벌이고 피해 예방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또 6월 18일 오전 11시 사상구청과 ‘엄궁·주례·학장지역 청소년 문화시설 건립’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이 지역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안연균 교육장은 “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다행복교육지구사업과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 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 등 다양한 교육분야에서 자치구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치구와 교류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첨부: 6월 17·18일 지역교육행정협의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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