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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 부산교육청, 부산다행복학교 ‘학교 여는 날’ 운영 상세 정보
◇ 부산교육청, 부산다행복학교 ‘학교 여는 날’ 운영
작성자 교육혁신과 작성일 2019.06.12
○ 학교를 학교답게 만들기 위해 운영 중인 부산다행복학교들이 그동안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문화 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학부모와 다른 학교 교원들에게 ‘학교 여는 날’을 운영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4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 2019학년도 상반기 부산다행복학교 ‘학교 여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 ‘학교 여는 날’은 6월 12일부터 7월 17일까지 반송중, 위봉초, 동신중, 절영초, 가람중, 덕포여중, 연산중 등 7개 학교에서 펼쳐진다.

이들 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주적 협의 문화, 학생 및 학부모 자치, 제안수업, 수업 나눔 및 협의회, 전문적 학습공동체, 학교 캠프, 창의적 교육과정 등 여러 영역에서 일어난 변화를 다른 학교와 공유한다.

이들 학교 가운데 지난 2016학년도부터 4년째 부산다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는 이 행사 기간에 그동안 운영성과에 대한 종합평가를 받는다.

운영 4년차인 반송중과 위봉초, 동신중 등 3개 학교는 12일과 13, 14일 각각 종합평가(현장평가)를 받고 ‘학교 여는 날’과 ‘주제별 콘퍼런스’를 함께 운영한다.

이 가운데 종합평가는 전문 평가위원과 면담으로 진행한다. 이어 ‘학교 여는 날’은 학교별 특성에 맞는 수업나눔, 학생자치 프리젠테이션, 학생 자율동아리, 학생 및 학급다모임, 학년별 놀이마당 등으로 이뤄진다.

또 주제별 콘퍼런스에서 해당학교 교사와 학부모, 인근학교 참관자들은 해당학교의 지난 4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방향을 찾는다.

○ 이에 앞서,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부산다행복학교인 10개 초등학교와 4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등 15개 학교에서 ‘학교 여는 날’을 운영했다.

이 가운데 4개 초등학교와 3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등 8개 학교는 ‘학교 여는 날’에 종합평가(현장평가)와 ‘주제별 콘퍼런스’를 함께 운영했다.

○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다행복학교는 공교육의 모델학교를 만들기 위해 운영하는 학교이다”며 “‘학교 여는 날’은 부산다행복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의미 있는 여러 성과들을 다른 학교와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첨부: '학교 여는 날' 운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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