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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부산교육청, ‘부산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열어 상세 정보
부산교육청, ‘부산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열어
작성자 유초등교육과 작성일 2018.10.11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30분 동안 부산진구 서면 놀이마루 내 부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문화 학생 26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6회 부산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연다.

○ 이 대회는 다문화 학생에게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 다양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대회는 부모의 모국어가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태국어, 몽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등 8개 언어로 이뤄진 초등학생 22명과 중·고등학교 4명이 참가한다.

초등학생들은 가정과 학교생활 등을 통해 느낀 체험담을 주제로 3분씩, 중·고등학생들은 진로를 주제로 2분씩 각각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로 발표한다.

○ 입상 학생들에게는 부산시교육감 상장과 상품을 수여한다. 또 최우수상 입상자와 우수 발표자 등 3명은 오는 11월 3일 서울 마곡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에 참가한다.

○ 원옥순 유초등교육과장은 “올해 대회는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말에 연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학생들의 언어재능을 조기에 발굴, 육성하여 자신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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