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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부산서부교육지원청 14일 ‘학부모 사하 투어’ 운영 상세 정보
부산서부교육지원청 14일 ‘학부모 사하 투어’ 운영
작성자 서부교육지원청 작성일 2018.06.13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동근)은 6월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7시간 동안 사하구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43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사하투어’를 실시한다.

○ 이 프로그램은 사하 다행복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역연계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체험 연수다.

○ 이날 참가 학부모는 을숙도 생태체험을 한 후 다대포 일대 역사체험, 장림포구와 홍티 아트센터 문화체험 등을 한다.

또 학부모들 간에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되고, 하반기 시행 예정인 학생 지원을 위한 사하 학부모 동아리 운영 정보도 교환한다.

학부모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사하 다행복교육지구에서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현장체험학습 기회를 공유하게 된다.

○ 한편, 사하 다행복지구는 ‘지역사회 배움터’ 8개 코스와, ‘교과서가 살아있다’ 5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역사회 배움터’ 코스는 학생들이 창의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사하구 관내 모든 초·중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별로 체험학습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 수업 연수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과서가 살아있다’ 프로그램은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교사들이 초·중 2개팀으로 나눠 교재개발 위원으로 참여해 마을 교과서를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서부교육지원청과 사하구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통비 부담 없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하지역 초·중·고등학교에 현장체험 버스를 지원하고 있다.

○ 백동근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은 학생들에게 삶의 터전을 기반으로 살아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혁신 모델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첨부 : 사하 다행복교육지구 지역사회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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