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 교육뉴스 > 보도/해명자료 > 보도자료
글자크기

보도자료

  • 프린트
  • facebook
  • twitter
  • kakao
  • blog
  • band
보도자료 : 부산교육청, 지역 교육인프라 활용 통합방과후교육센터 확대 상세 정보
부산교육청, 지역 교육인프라 활용 통합방과후교육센터 확대
작성자 유초등교육과 작성일 2018.03.12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환경 취약지역 학생들이 양질의 문·예·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사회 교육인프라를 활용한 통합방과후교육센터를 더욱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 이를 위해, 부산예술대학교, 부산진구청소년문화센터, 부산광역시거점스포츠클럽, 사상청소년수련관 등 4개 기관과 희망하는 21개 중학교가 3월 13일 오후 2시 시교육청 세미나실에서 중등통합방과후교육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지역 중학생들은 K-POP 프로젝트, 실용보컬, 애크러배틱(ACROBATIC), 방송영상, 스토리가 있는 건축교실 등 수준 높은 통합방과후센터 문·예·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 이에 앞서, 부산교육청은 영도문화원, 사상청소년수련관, 금곡청소년수련관, 부산진구청소년문화센터, 부산광역시거점스포츠클럽, 해운대청소년수련관 등 6곳과 초등통합방과후교육센터를, 부산예술대학교와 중등통합방과후교육센터를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부산지역 57개 초·중학교 학생 4,000여명이 통합방과후교육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김숙정 유초등교육과장은 “올해는 통합방과후교육센터의 양적 확대와 질적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교육환경이 열악하고 문화소외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연계 방과후학교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