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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부산중앙도서관, 사서가 추전하는 책이야기 사업 운영 상세 정보
부산중앙도서관, 사서가 추전하는 책이야기 사업 운영
작성자 중앙도서관 작성일 2018.01.10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김상식)은 독서전문가인 소속 사서 11명이 선정한 도서를 시민들에게 추천하는 ‘사서가 전하는 책이야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 부산중앙도서관은 2018년 책의 해를 맞아 독서를 생활화하고 책 읽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

○ 중앙도서관은 이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중앙도서관 소속 사서 11명으로 구성된 독서토론회를 만들었다.

이들 사서는 매월 개인별로 읽은 책 중 후보도서를 정해 독서토론회에서 추천한다. 토론회에서 검토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 추천도서를 시민들에게 안내한다.

도서 추천은 ‘어른이 읽으면 좋은 책’과 ‘어린이가 읽으면 좋은 책’, ‘청소년이 읽으면 좋은 책’ 등 3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어른이 읽으면 좋은 책’과 ‘어린이가 읽으면 좋은 책’은 매월 한 권씩을, ‘청소년이 읽으면 좋은 책’은 분기별로 한 권씩을 각각 소개한다.

1월 추천도서는 ‘어른이 읽으면 좋은 책’에 ‘감정시대 : 지금 마음이 어떠세요’와 ‘어린이가 읽으면 좋은 책’에 ‘술술 립스틱’을 각각 선정했다.

○ 김상식 관장은 “이번 사업은 독서전문가인 사서들이 추천한 도서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것이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성 높은 독서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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