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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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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상세 정보
◇ 부산교육청, 부산시·시의회와 마을교육공동체 비전선포식
작성자 교육정책과 작성일 2017.09.14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부산시, 부산시의회와 함께 9월 18일 오후 2시 동래구 안락동 충렬초등학교 강당에서 마을활동가, 지역주민, 교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마을교육공동체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

○ 이번 비전선포식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 선언의 장이다.

○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과 학교가 아이를 함께 키우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연대하여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될 수 있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부산 아이들이 마을에서 친구들과 뛰어놀면서 우정을 쌓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꿈을 꿀 수 있는 교육, 삶을 위한 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 이날 비전선포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부산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한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진수 위원장(동래구3)이 ‘마을과 교육, 어떻게 만날 것인가’ 주제로, 진안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이정영 이사장이 ‘마을과 함께, 학교와 함께’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특히, 이진수 위원장은 “부산시의 특화사업인 다복동사업과 더불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본격 추진됨으로써 마을을 중심으로 하는 공동체 조성의 제도적 틀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비전선포식은 그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백종헌 시의회의장, 김석준 교육감, 박재민 부산시 행정부시장, 시의원, 기초자치단체장, 학생, 지역주민, 교직원 등이 함께 부산마을교육공동체 비전을 선언하는 행사를 펼친다.

○ 류성욱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비전선포식은 부산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첨부 : 마을교육공동체 비전선포식 행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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