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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부산 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꿈가득’ 오픈 상세 정보
부산 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꿈가득’ 오픈
작성자 중등교육과 작성일 2019.01.10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지정 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꿈가득’이 1월 11일 오후 3시 옛 명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생, 교원, 지역주민, 유관기관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센터 이름 ‘꿈가득’은 학생들의 꿈이 가득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강서구(구청장 노기태) 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해운대, 사하, 사상, 기장, 영도, 북, 동래, 동, 금정, 남구에 이어 11번째로 문을 여는 것이다.

○ 이날 개소식은 강서구 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센터 연간활동 운영 보고, 현판 제막, 센터 관람 등 순으로 진행한다.

○ 이 센터는 학교법인 박영학원(신라대학교)이 위탁받아 운영한다. 운영비는 부산시교육청과 강서구청이 공동 분담한다.

○ 센터는 사무실과 체험실, 진로상담실, 대강의실, 소강의실 등 공간을 갖추었다.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끼를 키워주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 이에 앞서, 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학교와 체험처간 매칭, 진로교육 학부모 서포터즈 양성, 체험처 발굴 등 시범운영을 통해 다양한 진로교육 사업을 준비해 왔다.

○ 이수한 중등교육과장은 “꿈가득은 다양한 진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동행자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 진로교육지원센터는 김석준 교육감의 대표적인 공약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부산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워주고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와 연계하여 구축,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 부산진구, 수영구, 연제구 등 3곳에 추가로 설치, 올해 모두 14개 진로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지역연계 진로활동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첨부 : 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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